SyncVerse 제품소개서 (Product Introduction Deck)
Empasy SyncSeries AI Autonomous Operations Ecosystem
문서 버전: 2026.08 (v1.0) | 작성: 엠파시 솔루션개발팀
[Slide 01] 표지: SyncVerse
- 카테고리: AI AGENT · AUTONOMOUS OPERATIONS & CONTROL TOWER
- 제품명: SyncVerse
- 슬로건: AI Agent 자율 운영 오케스트레이션 및 중앙 관제탑 (Central Control Tower & AI DLC)
- 핵심 키워드:
Multi-Agent Swarm Orchestrator · A2A MCP Protocol · Intent Routing · SDK Coding Agent · Self-Healing Pipeline - 핵심 에이전트:
Intent Router Agent · Swarm Orchestrator Agent · Coding Dispatcher Agent · Self-Healing Supervisor Agent · FinOps Gateway Agent - 발행처: Empasy. 엠파시 솔루션개발팀
[Slide 02] 02 · SyncVerse 란 (무 엇 을 하 는 프 로 그 램 인 가)
자연어 요구사항부터 소스 수정, 자가치유 배포까지 총괄하는 관제탑입니다.
개별 AI 에이전트들을 하나로 묶어 소프트웨어 생애주기 전반(AI DLC)을 무인화합니다. 현업의 자연어 지시를 해석해 개발과 운영을 지휘하는 핵심 두뇌입니다.
한 문장으로 요약: A2A(MCP) 프로토콜로 모든 하위 에이전트를 조율하고, 의도 분류·SDK 자율 코딩·자가치유 파이프라인을 총괄하는 차세대 AI 자율 운영 플랫폼
- Zero-Developer 파이프라인: 자연어 요구사항을 코딩 에이전트(SDK)로 자율 구현
- 자가치유(Self-Healing) 보장: SyncETA QA 오류 감지 시 서버 로그 수집 후 코드 자동 수정
- 엔터프라이즈 HITL 거버넌스: 핵심 DDL 변경 및 상용 배포는 인간 아키텍트 승인 필수
주요 기능 4대 축:
- 자연어 의도 분류 및 태스크 라우팅: 지시가 '운영(CRUD)'인지 '개발(소스수정)'인지 실시간 판별하여 최적의 에이전트에 위임합니다.
- Multi-Agent Swarm 오케스트레이션: 표준 MCP 프로토콜을 통해 하위 에이전트(SyncBoot, CMS, Shop, ETA) 간 작업 체인을 조율합니다.
- Google Antigravity SDK 코딩 디스패치: 소스코드 수정이 필요한 경우 전문 코딩 에이전트를 호출하여 작업 브랜치에 코드를 자율 생성합니다.
- 무인 CI/CD 및 자가치유 복구 루프: 빌드·테스트 오류 발생 시 클러스터 로그를 수집하여 코드를 스스로 고치고 배포합니다.
[Slide 03] 03 · 전 체 구 조 (한 눈 에 보 기)
에이전트 군단을 지휘하여, 요구사항을 코드와 배포로 즉시 변환합니다.
SyncVerse의 워크플로우는 세 가지 단계로 나뉩니다. 자연어 지시를 분석하여 의도를 분류하고(A), 다중 에이전트 군단과 SDK 코딩을 조율하며(B), 무인 검증 배포 및 분산 사가 트랜잭션으로 시스템을 완성합니다(C).
| 단계 | 구분 | 주요 내용 |
|---|---|---|
| PRE-PROCESS | A. 의도 분류 및 요구사항 정밀 분석 | 자연어 인텐트 라우팅 (Intent Routing) — 운영 데이터 수정 vs 소스코드 변경 자동 판별 |
| PRE-PROCESS | A. 의도 분류 및 요구사항 정밀 분석 | 작업 분할 및 에이전트 매핑 — 요구사항을 하위 에이전트별 단위 태스크로 분해 |
| PRE-PROCESS | A. 의도 분류 및 요구사항 정밀 분석 | 컨텍스트 및 보안 정책 주입 — 도메인 규칙 및 테넌트 권한 컨텍스트 사전 검증 |
| CORE EXECUTION | B. Swarm 조율 & 자율 코딩/자가치유 | 1. 다섯 에이전트 군단 조율 — 라우터-오케스트레이터-코딩-치유-FinOps 유기 결합 |
| CORE EXECUTION | B. Swarm 조율 & 자율 코딩/자가치유 | 2. SyncSdk 코딩 에이전트 가동 — Antigravity SDK / Open-SWE를 호출하여 코드 수정 |
| CORE EXECUTION | B. Swarm 조율 & 자율 코딩/자가치유 | 3. 자가치유(Self-Healing) 루프 — SyncETA 오류 시 클러스터 로그 수집 후 코드 재수정 |
| POST-PROCESS | C. 검증 배포 및 Saga 트랜잭션 | 무인 CI/CD 파이프라인 연동 — Git PR 생성, 자동 빌드 및 Stage 환경 배포 |
| POST-PROCESS | C. 검증 배포 및 Saga 트랜잭션 | 인간 아키텍트 승인 (HITL) — DDL 변경 및 상용 배포 전 최종 1-Click 승인 |
| POST-PROCESS | C. 검증 배포 및 Saga 트랜잭션 | Saga 분산 트랜잭션 제어 — 다중 시스템 간 데이터 정합성 보장 및 롤백 |
[Slide 04] 04 · 핵 심 에 이 전 트 (A G E N T S)
에이전트 다섯이 중앙 관제탑을 이루어 자율 운영합니다.
사용자 요구 한 건이 들어오면 각 관제 에이전트가 순서대로 판단하고 하위 워커를 지휘합니다.
- 01 Intent Router Agent (의도 분류 및 라우팅) (
AI 사용 · 자동 수행): 자연어 요구사항이 '운영(CRUD)'인지 '개발(소스수정)'인지 1초 내 판별하여 경로를 지정합니다. - 02 Swarm Orchestrator Agent (다중 에이전트 군단 조율) (
AI 사용 · 자동 수행): MCP 프로토콜을 통해 SyncBoot, CMS, Shop 등 하위 에이전트 간 순차/병렬 작업을 조율합니다. - 03 Coding Dispatcher Agent (SyncSdk 코딩 에이전트 디스패치) (
AI 사용 · 확인 1회): 소스코드 수정 시 Google Antigravity SDK를 호출하여 작업 브랜치에 코드를 자율 수정합니다. - 04 Self-Healing Supervisor (자가치유 및 로그 분석) (
AI 사용 · 자동 수행): SyncETA로부터 QA 실패 보고를 받으면 클러스터 로그를 수집해 코딩 에이전트에 원인을 전달합니다. - 05 FinOps Gateway Agent (SyncLLM 게이트웨이 & 비용 통제) (
AI 사용 · 자동 수행): 다양한 LLM API를 단일 게이트웨이로 통합하고 시맨틱 캐싱과 토큰 비용을 실시간 최적화합니다.
[확장성] 새로운 도메인 에이전트(예: 물류, 금융, CRM)가 추가되어도 표준 MCP 프로토콜만 준수하면 SyncVerse 관제탑에 플러그앤플레이로 즉시 편입됩니다.
[Slide 05] 05 · 유 지 보 수 현 장 (무 엇 이 힘 든 가)
에이전트와 시스템이 제각각 놀아 중앙 통제가 불가능합니다.
여러 AI 도구와 사내 시스템이 파편화되어 있으면 맥락 공유가 안 되고, 버그 발생 시 사람이 일일이 로그를 뒤져 코드를 고쳐야 합니다.
- 단순 기능 수정 요청에도 기획-개발-QA 간 긴 커뮤니케이션 지연: 간단한 화면 수정 하나에도 지라 티켓 발행, 개발자 배정, 회의로 수일의 시간 낭비
- 파편화된 에이전트로 인한 중앙 거버넌스 및 맥락(Context) 부재: 개별 툴마다 맥락이 단절되어 전체 비즈니스 플로우 관점의 자율 운영 불가능
- 버그 발생 시 로그 수집, 원인 분석, 코드 수정, 재배포의 긴 리드타임: QA 실패 시 개발자가 로그를 모아 디버깅하고 코드를 다시 짜 배포하느라 수일 소요
- LLM API 호출 비용 급증 및 벤더 종속성(Lock-in) 심화: 여러 팀에서 각자 LLM을 호출하여 중복 비용 발생 및 프롬프트 캐싱 부재
- 마이크로서비스 간 분산 트랜잭션 실패 시 데이터 불일치 위험: 여러 시스템에 걸친 작업 중 하나가 실패했을 때 롤백 처리가 어려워 데이터 오염 발생
[Slide 06] 06 · 역 할 분 담 (A I vs 사 람)
AI는 소스 수정과 자가치유를 맡습니다. 아키텍처 승인은 사람이 합니다.
AI에게 '신규 기능을 추가하고 테스트 실패 시 코드를 고쳐라'라고 하면 잘합니다. 상용 배포와 핵심 DDL 반영은 시스템 아키텍트가 승인합니다.
| 01 INTENT / SWARM (의도 분류 및 다중 에이전트 작업 조율) | 02 HUMAN IN THE LOOP (시스템 아키텍트 (사람)) | 03 CODING / SELF-HEALING (자율 코딩 및 무인 자가치유 배포) |
|---|---|---|
| 자연어 요구사항 정밀 분석 및 태스크 분할 | AI가 제안한 DDL 및 아키텍처 변경안 검토 | Antigravity SDK 기반 소스코드 자율 수정 |
| MCP 기반 하위 에이전트 체인 실행 | Dev 검증 완료 후 상용 배포 최종 승인 | SyncETA QA 오류 시 클러스터 로그 기반 자가치유 |
| SyncLLM 기반 비용 최적 모델 라우팅 | 가장 핵심적인 안전 거버넌스 지점 | Saga 분산 트랜잭션 및 원클릭 롤백 |
핵심 요약: SyncVerse를 쓰면: 현업 담당자는 자연어로 요구하고, 개발자는 AI가 작성한 코드의 안전성만 확인하면, 소스 수정부터 빌드, QA 테스트, 자가치유 재배포까지 전 과정이 무인 완결됩니다.
[Slide 07] 07 · 화 면 1 · AI DLC 통합 관제탑 (샘플 화면)
전사 AI 에이전트 군단과 소프트웨어 생애주기를 실시간 관제합니다.
요구사항 분석부터 코딩, QA 검증, 상용 배포까지 6-Step AI DLC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을 한눈에 파악합니다.
이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일 (6대 기능):
- 글로벌 Swarm 활성 상태 관제: 연결된 모든 Layer 1 워커 에이전트(SyncBoot, CMS 등)의 실시간 상태 모니터링
- 6-Step AI DLC 파이프라인 추적: 요구사항 -> 코딩 -> 무인QA -> Dev검증 -> UAT -> 결과리포트 진행률 표시
- 실시간 자가치유(Self-Healing) 현황: QA 오류 발생 및 SDK 자동 수정 복구 진행 상태 실시간 감지
- LLM 토큰 소비 및 비용 게이지: 금일 전체 에이전트의 토큰 사용량 및 예산 대비 소진율 시각화
- 미승인 HITL 대기 알림: 아키텍트의 승인이 필요한 DDL 및 배포 요청 목록 즉시 노출
- 비상 전체 정지(Kill-Switch): 이상 동작 감지 시 모든 에이전트의 작업을 즉시 안전하게 중단
[Slide 08] 08 · 화 면 2 · 에이전트 토폴로지 캔버스 (샘플 화면)
에이전트 간의 A2A 협업 관계와 데이터 흐름을 시각적으로 설계합니다.
Vue Flow 기반의 노드-엣지 인터페이스로 에이전트 간 MCP 호출 경로와 의존성을 인터랙티브하게 조율합니다.
이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일 (6대 기능):
- 노드-엣지 기반 A2A 플로우 뷰: 에이전트 간 MCP 메시지 및 데이터 전달 경로를 그래프로 한눈에 파악
- 동적 에이전트 추가 및 연결: 신규 MCP 에이전트를 캔버스에 드래그하여 기존 워크플로우에 편입
- 실시간 패킷 & 메시지 스트림: 에이전트 간 주고받는 JSON-RPC 요청/응답 페이로드를 실시간 확인
- 조건부 분기 및 병렬 실행 제어: 특정 조건(성공/실패)에 따른 에이전트 실행 분기(If-Else) 시각적 설정
- 지연시간(Latency) 병목 분석: 각 에이전트 노드별 응답 시간을 히트맵으로 표시하여 병목 구간 식별
- 토폴로지 템플릿 저장 및 공유: 검증된 에이전트 협업 구성을 템플릿으로 저장하여 재사용
[Slide 09] 09 · 화 면 3 · 인텐트 라우팅 스튜디오 (샘플 화면)
자연어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운영과 개발 작업을 완벽히 분배합니다.
입력된 프롬프트의 의도를 분석하여 소스코드 수정이 필요한지, 단순 데이터 조작인지를 자동 라우팅합니다.
이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일 (6대 기능):
- 자연어 의도(Intent) 자동 분류: 요청 텍스트를 분석하여 CRUD, Code Fix, New Feature, QA 등으로 분류
- 의도 분류 신뢰도(Confidence) 점수: AI의 분류 확신 점수를 표시하고 임계값 미만 시 사용자에게 재확인
- 라우팅 규칙 커스텀 튜닝: 기업 고유의 키워드 및 업무 규칙에 맞춘 라우팅 우선순위 설정
- 다중 태스크 자동 분해: 복합 요청('상품 등록하고 결제 로직 수정해줘')을 개별 단위 작업으로 분할
- 컨텍스트 RAG 프롬프트 보강: 사내 프로젝트 아키텍처 문서를 프롬프트에 자동으로 주입하여 지시
- 라우팅 히스토리 및 통계: 의도 분류 성공률 및 에이전트별 작업 배분 비율 통계 제공
[Slide 10] 10 · 화 면 4 · HITL 승인 & 자가치유 (샘플 화면)
AI의 DDL 제안과 코드 수정을 검토하고 원클릭으로 승인합니다.
Antigravity SDK가 생성한 코드 Diff와 SyncETA의 자가치유 피드백 로그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승인합니다.
이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일 (6대 기능):
- 코드 Diff & DDL 변경안 뷰어: AI 코딩 에이전트가 수정한 소스코드와 DDL을 나란히 대조 검토
- 원클릭 승인(Approve) 및 반려: 버튼 클릭 한 번으로 Git PR 병합 및 자동 배포 파이프라인 트리거
- 자가치유(Self-Healing) 상세 타임라인: SyncETA 오류 감지 -> 로그 수집 -> SDK 재수정 -> 재검증 과정 추적
- 클러스터 분산 로그 뷰어: 자가치유에 사용된 개별 서버 인스턴스의 로그 스니펫 즉시 확인
- 개발자 코멘트 및 수정 지시: 반려 시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추가 피드백 프롬프트를 전달하여 재작업
- 상용(Prod) 배포 2단계 인증: 중요 프로덕션 배포 시 OTP 및 다중 결재자 승인 체계 지원
[Slide 11] 11 · 화 면 5 · MCP 도구 레지스트리 (샘플 화면)
전사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표준 MCP 도구를 통합 카탈로그로 관리합니다.
Model Context Protocol 기반의 Tool, Resource, Prompt 템플릿을 등록하고 호출 권한을 통제합니다.
이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일 (6대 기능):
- 전사 MCP 서버 및 도구 카탈로그: 등록된 모든 MCP Server와 가용 Tool 목록을 실시간 탐색
- JSON Schema 기반 입출력 검증: 각 도구의 파라미터 스키마와 반환 데이터 포맷 자동 유효성 검사
- 인터랙티브 도구 테스트 샌드박스: 웹 콘솔에서 도구를 직접 호출하고 JSON 결과를 테스트
- 도구별 세분화 실행 권한(RBAC): 특정 에이전트나 사용자만 위험 도구(DDL 실행 등)를 호출하도록 제한
- 도구 호출 빈도 및 에러율 모니터링: 각 MCP Tool의 분당 호출 수(RPM), 평균 응답시간, 실패율 집계
- Swagger / OpenAPI 원클릭 MCP 변환: 기존 사내 REST API 문서를 표준 MCP 도구로 자동 변환 등록
[Slide 12] 12 · 화 면 6 · SyncLLM 게이트웨이 & FinOps (샘플 화면)
다중 LLM 호출을 최적화하여 AI 토큰 비용을 60% 이상 절감합니다.
Claude, GPT, 오픈소스 LLM을 단일 엔드포인트로 통합하고 시맨틱 캐싱과 예산 통제를 수행합니다.
이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일 (6대 기능):
- 지능형 멀티 모델 라우팅: 작업 난이도에 따라 고성능 모델과 경량 모델로 자동 분기 호출
- 시맨틱 임베딩 캐싱 (Cache Lookup): 유사한 프롬프트 요청에 대해 기존 캐시 결과를 즉시 반환하여 비용 절감
- 실시간 PII 개인정보 마스킹: LLM 외부 전송 전 주민번호, API Key 등 민감정보 자동 마스킹
- 프로젝트별 토큰 예산(Budget) 한도: 부서/프로젝트별 월간 토큰 한도를 설정하고 초과 시 자동 알림 및 차단
- LLM 벤더 페일오버(Failover): 특정 모델 API 장애 시 대체 LLM(Anthropic <-> OpenAI)으로 자동 전환
- 비용 및 응답속도 분석 대시보드: 모델별, 에이전트별 토큰 소비량 및 평균 지연시간 정밀 분석
[Slide 13] 13 · 화 면 7 · Saga 트랜잭션 & 감사 추적 (샘플 화면)
다중 시스템에 걸친 작업의 정합성을 보장하고 장애 시 완벽히 롤백합니다.
분산 사가(Saga)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마이크로서비스 간 트랜잭션을 원자적으로 관리하고 감사 로그를 남깁니다.
이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일 (6대 기능):
- 분산 사가 트랜잭션 타임라인: 여러 에이전트에 걸친 연쇄 작업의 스텝별 실행 상태 시각화
- 보상 트랜잭션(Compensating) 자동 실행: 중간 단계 실패 시 이전 단계들을 역순으로 안전하게 롤백
- 작업 상태(State) 영속화: Redis 및 RDB를 활용하여 서버 재부팅 시에도 작업 상태 완벽 복구
- 전사 A2A 통신 감사 로그: 누가 지시하고 어떤 에이전트가 어떤 도구를 실행했는지 전수 기록
- 트랜잭션 지연 및 타임아웃 제어: 단계별 타임아웃 정책 설정 및 무한 루프 방지 서킷 브레이커
- 감사 보고서 및 규제 준수 증적: 금융 및 공공 컴플라이언스 기준에 맞춘 실행 감사 로그 출력
[Slide 14] 14 · 담 당 자 가 하 는 일 (에 이 전 트 와 사 람)
아키텍트가 하는 일은 AI가 완성한 코드와 배포를 '승인'하는 것입니다.
의도를 분류하고, 소스코드를 수정하며, QA를 돌리고 자가치유하는 일은 AI 에이전트가 합니다. 담당자는 제안된 아키텍처와 상용 배포가 맞는지만 봐 주시면 됩니다.
- STEP 01 (INTENT / SDK / ETA): 자연어 분석, 소스 수정 및 무인 QA — 자연어 요구사항을 해석해 SDK 코딩 에이전트가 소스를 수정하고, SyncETA가 무인 테스트 및 자가치유를 완결합니다.
- STEP 02 (주요 역할) (시스템 아키텍트 (사람)): 코드 변경과 상용 배포를 승인합니다 — AI가 완성한 소스코드 Diff와 Dev 환경 검증 결과를 확인하고 상용 배포를 승인합니다. 요청 한 건에 한 번 클릭합니다.
- STEP 03 (SWARM / SAGA / FINOPS): 상용 배포를 완료하고 전사 기록함 — 승인된 코드를 상용 환경에 무중단 배포하고, 분산 트랜잭션을 확정하며, 토큰 비용과 감사 이력을 기록합니다.
- 완벽한 자율 운영 체계: 개발 병목 현상이 사라집니다 (자연어 요구가 소스코드 수정과 자가치유로 이어져 단순 유지보수 리드타임이 분 단위로 단축되기 때문입니다.)
- 투명한 중앙 거버넌스: 모든 시스템의 변경 이력이 남습니다 (에이전트 간의 모든 통신과 코드 변경, 승인 이력이 중앙 관제탑에 일원화되어 보존됩니다.)
[Slide 15] 15 · 무 엇 이 달 라 지 나 (지 금 vs . 도 입 후)
지금 하시는 일과 비교하면 이렇습니다.
개발자가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. 개발자는 단순 코더에서 AI를 지휘하는 '시스템 아키텍트'로 진화합니다.
| 구분 항목 | 지 금 (기존 수작업 개발/운영 방식) | SYNCVERSE 도입 후 |
|---|---|---|
| 요구사항 반영 주기 | 기획서 작성 및 회의를 거쳐 배포까지 수주 소요 | 자연어 지시 후 SDK 코딩 및 무인 QA로 수분 내 반영 |
| 소스코드 수정 | 개발자가 직접 로컬 IDE를 켜고 코드를 수작업 수정 | Google Antigravity SDK 코딩 에이전트가 작업 브랜치 자율 수정 |
| QA 및 버그 수정 | QA 에러 발생 시 개발자가 로그 수집 및 수동 재디버깅 | SyncETA 에러 보고 시 클러스터 로그 기반 자가치유 자동 수정 |
| LLM 비용 관리 | 팀마다 개별 API 키를 사용해 중복 비용 및 통제 불가 | SyncLLM 단일 게이트웨이 및 시맨틱 캐싱으로 비용 60% 절감 |
| 에이전트 거버넌스 | 개별 AI 도구들이 파편화되어 맥락 공유 및 통제 불가 | 표준 MCP 기반 중앙 관제탑으로 모든 에이전트 일원화 통제 |
| 배포 및 롤백 | 배포 실패 시 개발자가 야간 비상대기하며 수동 롤백 | 무인 CI/CD 및 Saga 분산 트랜잭션으로 원클릭 안전 롤백 |
[Slide 16] 16 · 기 대 효 과 (지 금 말 씀 드 릴 수 있 는 것)
효과는 직접 써 보고 확인하시면 됩니다.
몇 퍼센트 줄어든다는 숫자를 먼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. 지금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과, 직접 써 봐야 알 수 있는 것을 나눠 적었습니다.
📌 지금 확실한 것
- 기능 개발 및 배포 리드타임(TTM)이 획기적으로 압축됩니다.
- 자가치유 파이프라인으로 단순 버그 수정에 드는 개발 시간이 사라집니다.
- 중앙 집중식 HITL 승인 콘솔로 무단 코드 변경 사고를 원천 방지합니다.
- SyncLLM 게이트웨이를 통해 사내 AI 토큰 비용이 대폭 절감됩니다.
- 개발자는 단순 코딩에서 벗어나 핵심 비즈니스 아키텍처에 집중하게 됩니다.
🔍 써 보고 재야 아는 것
- 자연어 요청 접수부터 상용 배포까지 걸리는 실제 사이클 타임
- SyncETA 테스트 실패 후 자가치유로 스스로 해결되는 버그의 비율
- 시맨틱 캐싱 및 모델 라우팅을 통해 절감된 실제 LLM API 비용
- 개발팀의 단순 유지보수 업무 감소에 따른 고부가가치 R&D 전환율
[Slide 17] 17 · 다 른 점 (기 존 도 구 와 의 차 이)
단순한 CI/CD 도구나 챗봇과는 차원이 다릅니다.
명령만 수행하는 도구가 아니라, 요구사항을 스스로 해석하고 코딩 에이전트를 가동하며 테스트 오류를 자가치유하는 AI DLC 플랫폼입니다.
- A2A MCP 기반 재귀적 군단(Swarm)을 지휘합니다: L1(워커)-L2(관제탑)-L3(의사결정) 계층 구조로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를 유기적으로 지휘합니다.
- 운영(CRUD)과 개발(Code)을 엄격히 분리하여 안전합니다: 하위 에이전트는 소스를 만지지 못하게 하고, 코드 수정은 전용 SDK 코딩 에이전트만 수행합니다.
- SyncETA 및 클러스터 로그 기반 자가치유를 실현합니다: 테스트 실패 시 클러스터 서버 로그를 직접 수집하여 코드를 스스로 고치는 완전 무인 루프를 제공합니다.
- 엔터프라이즈 HITL 거버넌스로 안전을 보장합니다: 아무리 뛰어난 AI라도 DDL 변경과 상용 배포는 인간 아키텍트의 명시적 승인을 거치도록 강제합니다.
- SyncLLM을 통한 멀티모델 FinOps 최적화를 내장합니다: 다양한 벤더의 LLM을 최적 비용으로 라우팅하고 시맨틱 캐싱으로 예산을 엄격히 통제합니다.
[Slide 18] 18 · 도 입 방 안 (시 작 하 는 법 · 마 무 리)
기존 웹/앱 시스템 한 개의 관제탑으로 시작합니다.
한 번에 전사 모든 인프라를 바꾸지 않습니다. 서비스 하나를 골라 에이전트들을 연결하고, 효과를 확인한 뒤 넓힙니다.
첫 째 (2 ~ 4주): 중앙 관제탑 셋업 & 에이전트 등록
- 대상 서비스 시스템 및 Git 저장소 연동
- SyncBoot, SyncCMS, SyncETA 에이전트 MCP 등록
- 인텐트 라우팅 규칙 및 프로젝트 컨텍스트 주입
둘 째 (4 ~ 8주): 자가치유 파이프라인 시범 운영
- 자연어 지시 기반 SDK 코딩 및 무인 QA 연동
- SyncETA 오류 감지 시 자가치유 코드 수정 검증
- 아키텍트 HITL 승인 워크플로우 및 TTM 단축 측정
셋 째 (이후): 전사 AI DLC 자율 운영 확대
- 전사 모든 서비스 및 마이크로서비스로 관제탑 확대
- SyncInsight 연동을 통한 비즈니스 의사결정-실행 루프 완성
- 전사 Zero-Developer Operations 생태계 달성
이미 쓰고 계신 인프라와 연결: 형상관리 (Git / GitHub / GitLab) · CI/CD (Jenkins / Azure DevOps / GitHub Actions) · 컨테이너 (Kubernetes / Docker) · 메신저 (Slack / Teams)
[Slide 19] 마무리 (End Slide)
감사합니다
SyncVerse — AI Agent 자율 운영 오케스트레이션 및 중앙 관제탑
엠파시 솔루션개발팀 | Empasy.